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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문화비축기지서 팬 쇼케이스…글로벌 팬덤 '핫' 반응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이색 데뷔 쇼케이스로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를 기념해, 데뷔 당일인 4월 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오전 11시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미니 1집 'The First Wave’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밴드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무대로 쇼케이스를 꾸민다. 멤버 전원이 각 포지션에서 압도적인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밴드인 만큼, 데뷔와 동시에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확실하게 드러낼 계획이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무대 기획과 콘셉트의 공연을 통해 ‘시작부터 보법이 다른 밴드’라는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The First Wave’ 앨범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초청한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첫 앨범부터 hrtz(하츠) 버전, wav(웨이브) 버전의 음반과 slogan(슬로건) 버전의 MD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된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에 화답한다. 음반에는 슬리브, 포토북, 스티커,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CD 등이 포함돼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다섯 멤버의 매력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The First Wave'는 hrtz.wav (하츠웨이브)가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지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데뷔 앨범이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초고속 데뷔를 확정했다.

청춘을 비추는 새로운 물결, hrtz.wav (하츠웨이브)의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에서 정식 발매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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