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사진출처=프레인TPC)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 기로에 선 소아외과 등 생명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무열은 극 중 연화대 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배수월' 역을 맡았다. 배수월은 주인공 허지완(정려원 분)의 오래된 동료 의사로, 친근한 성격과 넉살을 지닌 인물이다. 김무열은 정려원, 하윤경, 백현진, 김종수 등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출연했다. 해당 작품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