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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바꿀순 없잖아' 이대은·트루디 집 정리

▲‘집을 바꿀 순 없잖아?!’(사진제공=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사진제공=채널A)
‘집을 바꿀순 없잖아'가 이대은, 트루디 부부 집 정리에 나선다.

20일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정리 전문가 이정원이 ‘정리 반장’ 역할로 나선다.

이날 ‘집을 바꿀 순 없잖아?!’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등장한다. ‘정리의 두 얼굴’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찾아간 부부의 집은 깔끔한 외관과 달리 100일 된 아기의 육아로 바빠 집안일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상황이었다.

▲‘집을 바꿀 순 없잖아?!’(사진제공=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사진제공=채널A)
정리 단속반의 습격에 당황한 래퍼 트루디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 이대은이다”, “몸에 각질이 많다”며 난데없이 남편을 디스하는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집 안을 단속하던 이은지는 “무슨 방 탈출을 하는 것 같다”며 예상치 못한 물건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급기야 집주인도 몰랐던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에서, 안방 문을 열어본 김숙과 박은영 셰프는 단속을 포기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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