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첫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 'I-WILL'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아이린이 오는 30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에 이어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이린이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IRENE ASIA TOUR [ I-WILL ]'의 포문을 연다"라고 밝혔다. 아이린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6~7일 타이베이, 6월 20일 마카오, 7월 4일 싱가포르, 7월 18일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아이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콘서트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이린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무대를 꽉 채울 전망이다.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추후 레드벨벳 공식 SNS와 팬클럽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된다.
공연에 앞서 아이린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Biggest Fan'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린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깊이 있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