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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캐스팅…유쾌한 에너지 예고

▲김서안(사진 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김서안(사진 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서안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능 입담꾼’으로 변신한다.

2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서안은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캐스팅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이 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펼쳐지는 이른바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서안은 덕풍리의 활력소인 ‘나진이’ 역을 맡았다. 나진이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솜이네 만물상회’의 사장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현란한 말솜씨를 지닌 인물이다. 또한 하나뿐인 동생 솜이를 살뜰히 보살피는 든든한 가장이자 맏언니로서, 시골 똥강아지처럼 살갑고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서안은 그간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썸웨이’ 등을 통해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왔으며, 특히 2022년에는 고(故) 이순재 연출의 연극 ‘갈매기’에서 주인공 ‘니나’ 역을 맡아 폭발적인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MBC ‘연인’의 영랑, ‘수사반장 1958’의 금옥 역을 통해 매 작품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서안 배우 특유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가 ‘나진이’라는 캐릭터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마을의 마스코트로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서안의 열연이 펼쳐질 SBS 새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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