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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통영 복국 맛집→방풍 탕평채·나물 설치국 연습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가 통영 복국 맛집에서 아침을 먹고, 이상희 요리연구가로부터 방풍 탕평채와 나물 설치국을 배운다.

3일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나 식재료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시현은 해가 뜨기도 전부터 통영 전통시장을 찾아 할머니들이 직접 캐온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두 손 가득 공수하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낸다.

특히 김시현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아침 식사를 즐기며 자신만의 맛 비결을 공개한다. 그는 "특정 재료를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다"며 복국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꿀팁을 전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서는 김시현과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요리 스승, 이상희 요리연구가와의 만남도 공개된다. 김시현은 스승과 함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노지에서 직접 나물 채취에 나선다. 보물 같은 나물들을 발견할 때마다 감탄을 연발하던 그는 급기야 나물 뭉치를 손에 쥐고 "부케로 하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남다른 나물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직접 캔 나물과 시장에서 구한 식재료를 활용해 통영 향토 음식인 '방풍 탕평채'와 '나물 설치국' 만들기에 도전한다. 김시현은 생소한 나물 조합과 조리법에 집중하며 '맹수의 눈빛'으로 학구열을 불태운다. 재료 손질부터 무침 단계까지 세밀하게 관찰하며 자신만의 요리 노트를 빼곡히 채워가는 열정적인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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