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엘리야 (사진제공=MBC)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엘리야가 배우, 가수, 고려대 대학원생을 오가는 ‘쓰리잡’ 일상을 공개한다.
서울예대 연기학과에 수석 입학한 그는, 졸업 이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고려대학교 심리과학융합대학원에 진학,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엘리야는 경연 당시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새벽 3시에 기상해 드라마 촬영과 경연 리허설, 대학원 수업까지 병행한 강행군을 이어갔다는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현재까지 약 7개월째 ‘셀프 매니저’로 활동 중인 그는 직접 운전해 이동하는 것은 물론, 섭외 전화 응대와 스케줄 조율까지 도맡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전참시' 이엘리야 (사진제공=MBC)
한편, 드라마 ‘미끼’를 통해 인연을 맺은 장근석과의 만남도 공개된다. 장근석과 꽃게 요리 식당을 찾은 이엘리아는 맛있는 요리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전참시' 이엘리야 (사진제공=MBC)
미혼남녀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로 이어진다. 장근석은 “이상형?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희망을 드러냈으며, 이엘리야의 연애 고민에 “아시아 프린스 결혼 정보 회사 가동해볼까?”라며 능청스러운 지원사격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