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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주세빈, 오마카세 데이트 포착...무감정 의사의 반전 미소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사진제공=TV조선)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사진제공=TV조선)

'닥터신' 등장인물 정이찬과 주세빈의 동상이몽 저녁 만찬이 펼쳐진다.

5일 '닥터신'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평소와 다른 유쾌한 대화 속에 숨겨진 의도를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임성한 작가가 집필하는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가 망가져 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스릴러다. 지난 방송에서 신주신은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마친 후 금바라에게 유독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신주신이 금바라에게 수술에 관한 의중을 묻는 '혼돈의 엔딩'이 펼쳐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본 방송 전 제작진은 신주신과 금바라가 오마카세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무감정의 소유자였던 신주신은 금바라를 향해 몸을 돌려 집중하며 이례적인 웃음을 보이고, 금바라 역시 원장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밝은 미소로 화답한다. 하지만 따뜻한 분위기 이면에 드리워진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속내와 묘한 텐션이 시청자들에게 불안감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신주신이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 수술을 언급한 이후 달라진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과연 신주신이 금바라를 세 번째 수술 대상으로 이끌게 될지, 반전이 거듭될 8회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닥터신' 8회는 5일 밤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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