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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코펜하겐 방문, 사전 제작 과정 일환"

▲뉴진스(사진제공=어도어)
▲뉴진스(사진제공=어도어)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인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활동 재개를 위한 준비 과정임을 시사했다.

어도어는 27일 비즈엔터에 "뉴진스의 코펜하겐 방문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발표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현지의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라는 이름으로 예약된 내역이 확인되면서, 멤버들이 신곡 녹음 등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쏟아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을 코펜하겐 현지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번 행보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시작된 소속사와의 갈등 이후 처음으로 가시화된 복귀 움직임이라 더욱 주목받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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