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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충무로 인현시장 세 자매 손맛 담긴 주인마음 음식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충무로 인현시장 맛집 식당에서 주인마음 세트를 맛본다.

9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충무로 인현시장에서 주인마음 대로 푸근한 밥상을 나누는 세 자매를 만난다.

1980년대부터 충무로 인현시장에서 넉넉한 인심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유숙희 씨를 만난다. 이모카세의 원조 격인 ‘주인마음 세트’로 주머니 사정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줬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여전히 점심마다 찾아오는 단골들과 외국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으로 식당의 인기는 식지 않았다. 그런 숙희 씨의 든든한 지원군은 바로 위로 8살 차이 나는 언니와 아래로 8살 차이 나는 동생. 세 자매가 똑같은 두건 둘러쓰고 식당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여행 작가 정태겸 씨와 배우 안홍진 씨가 세 자매 식당을 찾았다. 그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세 자매의 자매애를 느껴보자.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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