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9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충무로 인현시장에서 주인마음 대로 푸근한 밥상을 나누는 세 자매를 만난다.
1980년대부터 충무로 인현시장에서 넉넉한 인심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유숙희 씨를 만난다. 이모카세의 원조 격인 ‘주인마음 세트’로 주머니 사정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줬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여행 작가 정태겸 씨와 배우 안홍진 씨가 세 자매 식당을 찾았다. 그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세 자매의 자매애를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