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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개코, 부친상…슬픔 속 조문객 맞이

▲개코(비즈엔터DB)
▲개코(비즈엔터DB)

다이나믹 듀오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개코의 부친 김삼련 씨는 5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 10분이며, 장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에 위치한 청아공원이다.

2000년 3인조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한 개코는 2004년 멤버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활동해 왔다. 이후 '고백', '죽일 놈', '스모크', '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힙합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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