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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다채로운 무대로 꽉 채운 완전체 콘서트

▲트리플에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트리플에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지난 4~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4인 완전체 콘서트 'My Secret New Zone'을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번 공연은 스물네 명의 멤버 'S'가 모두 참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서사가 담긴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기존 디멘션(유닛)들의 넘버를 24인 완전체 버전으로 재해석한 최초 공개 무대까지 선보이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완전체 무대 외에도 트리플에스만의 유니크한 유닛 활동인 '디멘션' 무대들이 감동을 더했다. 지난해 활동했던 '미소녀즈'의 네 유닛(moon, sun, neptune, zenith)별 퍼포먼스와 더불어, 유닛 간 결합을 통한 12인 체제의 대규모 무대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총 24곡에 달하는 방대한 세트리스트를 소화한 멤버들은 팬덤 '웨이브(WAV)'를 향한 진심 어린 멘트와 특별 VCR로 교감을 나눴다. 멤버들은 "웨이브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저희가 힘을 얻는다"며 "봄날처럼 따뜻하고 예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함께할 나날들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 프로젝트를 통해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 'LOVE Side'로, 하반기에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POP Side'로 돌아와 글로벌 K-팝 시장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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