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2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이후 반년 만의 신보다.
컴백에 앞서 82메이저는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영상 'What's the fuss(왓츠 더 퓨즈)'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상 속 멤버들은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순백의 의상부터 어두운 실내에서의 강렬한 블랙 수트까지, 극명하게 대비되는 상반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진화된 비주얼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특히 감각적인 사운드의 변화가 압권이다. 잔잔한 클래식 선율로 시작해 순식간에 중독성 강한 비트로 전환되는 연출은 이번 앨범이 담고 있을 파격적인 콘셉트와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며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 전반에 참여하는 아티스트형 그룹인 만큼, 이번 앨범 역시 82메이저만의 독보적인 색깔이 짙게 투영될 전망이다.
한편 82메이저는 발매 전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