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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지명 빨리읽기 챌린지 압도적 능력 발휘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지명 빨리 읽기 챌린지로 아나운서급 발음과 속도를 선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이날 지예은이 출연해 양세찬과의 '썸' 의혹에 불을 지핀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물어봐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첫 번째 영상에서 캐나다 톡파원은 밴쿠버 5성급 호텔 레스토랑 김기석 총괄 셰프를 만난다. 김기석 셰프가 한식에 뿌리를 둔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만큼, 그를 캐나다 요리 챔피언으로 이끈 우승작이 더욱 궁금해진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다음으로 밴쿠버 최초의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찬규 대표를 만난다. 그는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과일 막걸리를 맛보고 막걸리 원데이 클래스에도 참여한다.

뉴질랜드의 지중해라 불리는 네이피어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지명 빨리 읽기 챌린지에 도전, 엄청난 글자의 양과 어려운 발음으로 출연진들의 집단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그 중 이찬원은 빠른 속도와 안정감 있는 발음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세운다.

다음으로는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이 함께하는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밀라노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독특한 샌드위치를 맛본다.

이어 알프스 산맥과 호수를 품은 도시 '코모'로 향한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코모는 월드스타 조지 클루니가 130억 원대 별장을 매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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