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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탄생’ 해장 다이어트·피하근막 마사지 셀룰라이트 타파

▲'몸신의탄생' (사진=채널A)
▲'몸신의탄생' (사진=채널A)
‘몸신의탄생’이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한 해장 다이어트와 피하근막 마사지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셀룰라이트를 손쉽게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다.

도전자의 몸 상태는 복부부터 허벅지, 얼굴까지 몸 전체에서 셀룰라이트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허벅지는 단단하게 굳어 있었다. 또한 혈액 검사에서도 염증과 관련된 수치들이 높게 나타나 몸속에 염증이 쌓여 있는 상태로 밝혀졌다.

▲'몸신의탄생' (사진=채널A)
▲'몸신의탄생' (사진=채널A)
유민상과 황보라가 셀룰라이트 검사에 나섰다. 유민상은 손에 셀룰라이트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몸신 메이커스는 셀룰라이트의 원인을 ‘염증’이라고 언급한다. 또한 이러한 염증의 출발점을 ‘장’으로 지목하며 장내 환경이 무너지면 몸속 염증이 늘어나고 이 염증이 지방과 결합해 셀룰라이트를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세현 몸신 메이커는 장 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해장 다이어트’ 솔루션과 가벼운 걷기, 피하 근막 마사지를 병행해 순환 개선을 유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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