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나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강미나가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강미나는 8일 오전 11시 하이앤드 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공식 오픈했다. 그는 라운지를 통해 일상 소식과 활동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DM 기능을 활용해 팬들과 더욱 긴밀하고 직접적인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그동안 강미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웰컴투 삼달리', 영화 '사채소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특히 오는 24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화려한 외모로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임나리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