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포토(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이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
킥플립은 지난 6일 미니 4집 'My First Kick'으로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킥플립의 이번 신보는 서툰 청춘의 첫 도전과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이들만의 발랄한 에너지로 풀어내 호평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역시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막강한 음원 저력을 과시했다. 리더 계훈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은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가사와 통통 튀는 멜로디로 '킥플립표 돌직구 고백송'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포토(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미국, 캐나다, 덴마크, 싱가포르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한편, 킥플립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