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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8개월 만의 귀환…'GOD'으로 승부수

한국 무용 접목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비주얼 맛집 등극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이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8일 발매되는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은 앰퍼샌드원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는 과정을 담았다. 앰퍼샌드원은 앞서 공개된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방황하는 청춘에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GOD'(갓)은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가 어우러진 곡으로, 다시 일어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사에 녹였다. 특히 멤버 나캠든과 마카야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깔을 강화했다. 퍼포먼스 역시 한국 무용의 절제된 움직임과 앰퍼샌드원 특유의 '칼군무'를 결합해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했다.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인 이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오는 5월 2일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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