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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전국 6개 도시 클럽 투어 성공적 마무리 ‘음악적 존재감’ 입증

▲민수(사진 = 재뉴어리)
▲민수(사진 = 재뉴어리)

민수가 데뷔 후 첫 전국 클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차세대 라이브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민수는 5일 서울 마포구 SPACE SODA2002에서 개최된 ‘민수 클럽 투어 2026’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약 한 달간의 전국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투어는 지난달 10일 발매한 신곡 ‘Go for Love(고 포 러브)’를 기념해 기획되었으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등 6개 도시에서 총 9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전국 단위 공연이라는 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이정표가 되었다.

​민수는 관객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카페 및 클럽 중심의 무대를 통해 신곡은 물론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은 기존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사랑과 감정의 다양한 결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무대 연출은 관객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어냈으며, 투어의 피날레인 서울 공연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열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민수는 오는 12일 춘천에서 열리는 ‘상상실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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