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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팝업서 만나는 추억 굿즈

▲'방과후 태리쌤' 굿즈(사진=한터글로벌 )
▲'방과후 태리쌤' 굿즈(사진=한터글로벌 )
'방과후 태리쌤'이 포근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굿즈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는 ‘질문노트’를 비롯해 미니 색연필, 봉제 인형 키링, 바쿠백, 텀블러 등 실용적이면서도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외에도 반팔 티셔츠, 마우스 패드, 동전지갑 등 프로그램의 무드를 담아낸 다채로운 상품들이 팬들을 맞이한다.

공간 구성 역시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품 속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방과후 연극반’ 콘셉트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단순한 상품 구매를 넘어, 콘텐츠의 감동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프로그램의 세계관에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 스토어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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