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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요리의 신’ 탄생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티빙(TVING))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티빙(TVING))
배우 박지훈이 부대의 입맛을 책임지는 ‘요리 명장’으로 변신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9일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의 자대 배치 순간을 담은 전입신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이등병 강성재가 선임들의 따가운 눈총 속에 자대에 입성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군 생활의 험난함이 예상되던 찰나,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라는 말 한마디에 취사병 보직을 맡게 된 그는 식료품 창고에서 의문의 기운을 접하며 반전의 주인공이 된다.

평범한 이등병이었던 강성재는 주방에 들어서는 순간 파인다이닝 셰프를 능가하는 현란한 칼질과 거침없는 웍질을 선보이며 부대원들을 매료시킨다.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물이다. 총과 탄띠 대신 식칼과 앞치마를 선택한 한 용사의 성장기를 다루며, 영상 말미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목소리 “환영합니다, 용사님”은 극의 판타지적 재미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박지훈의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손맛을 확인할 수 있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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