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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파격 금발 변신…신곡 'PINK UP' 티저 공개

▲캣츠아이 윤채(왼쪽부터),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간(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캣츠아이 윤채(왼쪽부터),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간(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PINKY UP' 발표를 앞두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캣츠아이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싱글 'PINKY UP'의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금발 단발로 변신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투명 망토와 코르셋, 레그 워머 등 화려하고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초현실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신곡의 비트와 포인트 안무 일부가 담겼다. 빠른 템포의 비트와 화려한 신스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새끼손가락으로 머리에 뿔을 만드는 듯한 독특한 동작이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캣츠아이 소피아(왼쪽부터), 다니엘라, 메간, 윤채, 라라(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캣츠아이 소피아(왼쪽부터), 다니엘라, 메간, 윤채, 라라(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앞서 캣츠아이는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등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잇따라 진입시키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특히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까지 오른 뒤 40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PINKY UP'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1시 전 세계 동시 발표된다. 캣츠아이는 음원 공개 이튿날인 11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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