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파코, 맥스, 자밀이 프랑스와 한국의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마지막으로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 파코는 “프랑스 사람들은 맛있는 바게트만을 위해 20분씩 걸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라며 마치 요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처럼 바게트의 색감, 구워진 정도, 향 등을 체크하며 깐깐한 감정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