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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백강현 근황→요리 영재 이연우·정준우·박은총 대결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화(사진=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화(사진=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서 수학 영재 백강현의 근황과 요리 영재 이연우, 정준우, 박은총을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티니티'에서는 과거 '41개월 수학 영재'로 출연해 IQ 164를 기록했던 백강현을 다시 만난다. 당시 미지수 개념을 이해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던 백강현은 만 10세에 과학고에 진학했다가 자퇴하게 된 사연부터 영국 옥스퍼드대 입시에 도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백강현은 인터내셔널 A레벨 4개 과목에서 최고 등급(A*)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최종 불합격된 비화를 털어놓는다. AI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그는 "군 복무 중 허리를 다치신 아버지를 보며 AI 웨어러블 기술을 발전시키고 싶어 옥스퍼드 컴퓨터사이언스과에 지원했다"라고 고백한다. 차태현과 미미는 "하버드에 가자"라며 백강현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넨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화(사진=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화(사진=SBS)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14세 요리 영재 3인방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권 셰프는 "아이들이 아닌 셰프로 생각하고 평가하겠다"라며 냉철한 심사를 예고한다. 일식 실력을 갖춘 이연우, 고기 시세에 밝은 정준우, 5개 조리 자격증 필기를 섭렵한 박은총 등 요리 영재들의 대결을 지켜본 그는 "손종원 셰프의 느낌이 난다"라며 극찬한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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