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사진=SBS )
배우 고두심, 조복래, 윤병희, 신동미, 박예영, 김서안, 윤재찬 등 내공 탄탄한 배우들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정신적 지주인 송학댁으로 분해 이방인 매튜 리를 자식처럼 품는다. 여기에 윤병희가 매튜 리의 원료사 공동대표 강무원 역을, 조복래가 뚝심 있는 작업반장 박광모 역을 맡아 덕풍마을과 농장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 시너지를 예고했다.
치열한 삶의 현장인 홈쇼핑 업계의 라인업도 탄탄하다. 신동미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홈쇼핑 국장 동현기 역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박예영은 불같은 성미의 PD 엄성미 역을 맡아 채원빈과 뜨거운 워맨스를 선보인다.
또한 김서안은 마을의 만물상 사장 나진이로, 윤재찬은 똘똘한 MD 황기홍으로 합류해 극의 재미를 촘촘하게 채울 예정이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활약이 예고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