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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325E&C와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출발 응원"

▲린 (사진 = 325E&C)
▲린 (사진 = 325E&C)
가수 린(LYn)이 오랜 시간 동행해 온 소속사 325E&C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린은 그간 독보적인 감성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가요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다져왔다.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홈)'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가 하면,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OST 퀸'의 저력을 과시했다.

▲린 (사진 = 325E&C)
▲린 (사진 = 325E&C)
특히 최근 MBN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에서의 활약은 아티스트 린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 장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탄탄한 내공을 입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얻는 데 성공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린을 향해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빛날 그의 행보를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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