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소민 (사진=크리컴퍼니)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양소민은 극 중 여의주(김향기 분)의 엄마 ‘윤주’ 역을 맡았다.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윤주는 강단 있고 직설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딸을 아끼는 따뜻한 인물이다. 양소민은 섬세한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김향기와 현실감 넘치는 모녀 관계를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한 양소민은 연극 ‘오펀스’, 드라마 ‘청춘기록’, ‘조선로코-녹두전’ 등 다양한 연기 활동으로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력을 증명해 왔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17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