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위시(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번째 정규 앨범 'Ode to Love'를 통해 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한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엔시티 위시의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이들은 이번 신보를 통해 설렘과 떨림, 팬들을 향한 약속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록곡 '여우비(Crush)'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임팩트 있는 드럼, 808 베이스가 조화를 이룬 댄스 팝 곡이다. 맑은 하늘에 갑자기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엔시티 위시(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또 다른 곡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그루비한 비트가 돋보이는 R&B 팝 장르다. 사랑에 서툴렀던 소년이 용기를 내어 먼저 마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을 그렸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고백 직전의 긴장감을 표현했다.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Voyage(보야지)'도 수록된다. 모던 록 기반의 팝 발라드 곡으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서정적인 사운드에 녹여냈다.
엔시티 위시의 정규 1집은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