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4일 맏형 윤영준은 “데뷔를 준비하며 상상했던 현장의 응원과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에너지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며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멤버 데인은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며 긴장이 설렘으로 바뀌는 것을 느꼈다”며 “하루하루 무대에 적응해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확인한 만큼 더 좋은 공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컬 리안 역시 “프로의 세계가 철저하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리허설부터 엔딩 포즈까지 완벽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하츠웨이브의 강점으로는 견고한 팀워크와 끊임없는 소통이 꼽혔다. 케이텐은 “공연이 끝나면 항상 멤버들이 모여 개선점을 짚어보고 아이디어를 나눈다”며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멤버들이 대화를 통해 팀으로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츠웨이브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이어 5월 ‘KCON JAPAN 2026’ 출연을 앞두고 있다. 막내 하기와는 “이제부터 정말 시작이다. 더 많은 무대에서 하츠웨이브만의 에너지와 개성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데뷔곡 ‘NINETEEN’으로 가요계에 첫 파동을 일으킨 하츠웨이브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