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정규 2집 트레일러(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핵심 IP인 에스파의 공연 흥행과 컴백 기대감 등이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SM은 28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전일 대비 4.42%(4100원) 오른 9만 6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M의 주요 IP 중 하나인 에스파의 연이은 활약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스파는 지난 25~26일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를 개최, 쿄세라돔 공연까지 합산해 총 17만 명을 동원하며 강력한 흥행을 입증했다.
또한 28일 정규 2집 'LEMONADE'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앨범은 오는 5월 29일 발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