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28일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분)와 반격을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 형과 다른 야망을 품은 백기현(우도환 분)의 날 선 대립을 예고하는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해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에 등극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K-드라마'로 꼽히며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시즌2는 전작으로부터 9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집무실에서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백기태의 모습은 시즌1보다 한층 짙어진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광기 어린 집념 대신 냉철함을 장착한 모습으로 돌아온 장건영이 백기태와 어떤 방식으로 정면 격돌할지 관심을 모은다. 백기태의 동생 백기현은 두 사람 사이를 파고드는 결정적 변수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2026년 하반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