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라세 계류 호텔(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는 7일 서울 성수동에서 미디어 간담회 'Taste the Local, Experience Omotenashi'를 개최하고 한국 시장의 성과와 향후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카이 미야지마 대욕장(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2025년 한국인 예약 객실 수 기준 TOP 10 시설 중에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호시노야 오키나와, OMO7 오사카가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 오이라세 계류 호텔, 카이 포로토,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OMO5 도쿄 고탄다, 카이 유후인이 뒤를 이었다. 특정 테마 시설의 약진도 두드러져 골프 코스를 보유한 '리조나레 고하마지마'의 예약량은 전년 대비 23.5배 폭증했다. 이 외에도 카이 아키우, OMO5 하코다테 등이 압도적인 성장 지표를 보였다.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 (사진출처=호시노 리조트)
이어 숲속 온천 숙소와 온천 거리가 돋보이는 카이 쿠사츠'(6월), 전 객실 오션뷰인 'BEB5 모지코'(7월), 고대 돌 사우나를 재현한 '카이 미야지마'(7월), 그리고 해발 880m 자오 온천의 랜드마크가 될 '카이 자오'(10월)가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