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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 친구 집 테라스 만끽→양치승·성훈과 생존 수영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강희가 바위엄마 친구 집에서 여행자처럼 일상을 즐긴다. ‘생활 여행자’라는 책을 읽고 느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전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최강희가 양치승 관장과 성훈과 만나 생존 수영에 도전한다.

이날 최강희는 친한 친구인 바위엄마 집에서 오랜 기간 집을 비운 친구 대신 친구의 집을 살피며 서울을 여행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류성용 작가의 ‘생활 여행자’라는 책을 읽고 익숙한 공간에서 색다른 재미를 위해 이곳을 여행해본다는 마음을 가졌다"라며 소소하지만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으로 가득 채웠다.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녹차를 들고 정원에 나서 벚꽃 비를 감상하며 빛이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오래된 장난감 안경을 쓰고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엉뚱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광고 촬영을 앞둔 최강희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엉뚱한 비하인드가 동시에 포착된다. 특히 촬영 전 도배용 롤러를 이용해 얼굴 마사지를 하다 광대에 멍이 든 에피소드가 공개돼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본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진지하게 모니터링에 임하며 배우로서의 본업 역량을 드러냈다.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강희 (사진출처=MBC)
이어 최강희는 양치승 관장이 관리하는 청담동 신축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방문해 배우 성훈으로부터 수영 특훈을 받는다. 지난해 예능 출연 당시 성훈의 수영 실력을 부러워했던 최강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물에 뜨는 법부터 개헤엄까지 도전하며 생존 수영 학습에 나섰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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