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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상미, '조지 클루니남' 박영동과 한강 피크닉

▲'조선의 사랑꾼' 이상미(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이상미(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원일기 개똥엄마 '배우 이상미와 8살 연하 '조지 클루니남' 박영동의 한강 데이트가 펼쳐졌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상미와 '조지 클루니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연하남 박영동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개그맨 오지헌의 아버지, 500억 원 매출의 재력가 등 3인의 남성과 소개팅을 가졌던 이상미는 이날 방송에서 박영동과 한강 공원 피크닉을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줬다.

박영동은 다른 소개팅남들을 의식한 둣 "누구와 통화를 많이 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미는 박영동의 이름을 언급했고 그는 "좋은 쪽으로 해석해도 되겠다"라며 호감을 표했다.

박영동의 적극적인 대시도 이어졌다. 박영동은 이상미를 향해 "오늘 이후에 제가 조금씩 다가가도 괜찮겠냐"라며 직진 멘트를 건네 묘한 설렘을 자아냈다. 당초 "연상이 좋다"라고 밝혔던 이상미가 자신의 기준을 깨고 연하남의 대시에 마음을 열지 이목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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