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드림 10주년 팬미팅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엔시티 드림이 오는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엔시티드림 10주년 파티)'는 23~24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엔시티 드림이 팬들과 함께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기 위해 무대를 360도 전면 개방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팬덤 시즈니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엔시티 드림의 무대와 진솔한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엔시티 드림은 팬들이 보고 싶은 엔딩곡과 챌린지를 사전 신청받고, 팬들이 전하는 축하 메시지를 활용하는 등 관객 참여형 코너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