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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이용진 “꿈자리 안 좋다” 예지몽 경고

▲'1박 2일' (사진출처=KBS2)
▲'1박 2일' (사진출처=KBS2)
‘1박 2일’ 이기택이 미션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며 촬영 현장을 놀라게 하고, 이용진은 불길한 예지몽을 꾼다.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336회에서는 여섯 멤버의 ‘2026 하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과 담당 연출진은 최고급 한우가 걸린 저녁 복불복 ‘명랑 운동회’를 진행한다. 멤버와 스태프가 한 팀을 이뤄 겨루는 자리로 최하위 팀은 저녁을 굶어야 하는 조건 속에서 승부가 펼쳐진다.

게임 진행 중 이기택이 만든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녹화가 잠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한다. 스태프들이 긴급 대처에 나서는 동안 합류 2개월 차인 이기택 역시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튿날 아침 이용진은 간밤에 꾼 불길한 꿈 이야기를 전하며 멤버들에게 경고를 건넨다. 해당 꿈이 현실로 이어졌을지 여부와 아침 미션의 결과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공개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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