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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며 조문객 맞이

▲이민영(사진출처=지담미디어)
▲이민영(사진출처=지담미디어)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소속사 지담미디어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이민영의 연인이자 소속사를 이끄는 안형조 대표가 상주 명단에 사위로 이름을 올려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모시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엄수된다.

한편 이민영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 ‘부모님 전상서’, ‘사랑과 야망’, ‘결혼작사 이혼작곡’, ‘퍼스트 레이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사랑받아 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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