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 (사진출처= 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산청의 밤을 목소리로 장식한다.
성리는 오는 10월 2일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개막식은 퍼레이드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주제공연 및 퍼포먼스, 초청 가수 축하공연, 멀티 불꽃쇼 순으로 진행된다. 성리는 솔지, 노라조와 함께 축하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가수 성리는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의 개막 분위기를 이끌 계획이다.
한편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