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선우용여(사진출처=MBC)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박미선이 선우용여를 위해 특별한 생일을 준비한다.
선우용여는 집에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요가 블록을 활용해 발 운동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몸을 움직인다. 여기에 한강뷰를 바라보며 제철 과일을 즐기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완성한다.

▲'전참시' 선우용여(사진출처=MBC)
한편 아침 루틴을 마친 선우용여는 서울의 한 호텔 뷔페를 찾는다. 아프고 난 뒤, 건강한 음식들을 골고루 챙겨먹을 수 있는 호텔 조식 뷔페를 찾기 시작했다는 그는 먹을 만큼만 알맞게 챙겨 먹는 스킬이 생겼다며 ‘조식 뷔페 꿀팁’을 전한다.
한편 선우용여는 2시간을 달려 강원도 참숯가마로 향한다. 37도 폭염에도 뜨거운 참숯가마를 이열치열로 즐기며 “그냥 살아. 느끼는 대로 사는 거야”라는 거침없는 인생 조언을 건넨다.
또한 박미선과의 특별한 만남도 공개된다. 암 투병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박미선에게 선우용여는 지금의 시간을 “열심히 살아온 것에 보답처럼 찾아온 시간”이라 말하며 긍정적인 인생 철학을 전한다. 박미선은 선우용여를 위해 특별한 생일 축하를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