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데뷔 1주년 포스터(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데뷔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아홉은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1주년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과 지난 1년간의 성장을 기념했다.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한 아홉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K팝 주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들의 데뷔 앨범 'WHO WE ARE'는 발매 첫 주 판매량(초동) 36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당시 신인 보이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어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역시 초동 38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 주요 활동 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대중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아홉은 국내 주요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포함해 총 13관왕을 달성하는 기록을 남겼다.
또 아홉은 데뷔 1년 만에 첫 단독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하고 아시아 주요 8개 도시를 순회하며 해외 팬덤을 확장했다.
한편 아홉은 8일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