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11일 방송되는 KBS '동네 한 바퀴'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해 섬 곳곳의 풍경과 주민들의 삶을 조명한다.
이만기는 대형 여객선 중 세계 최고 속도로 알려진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타고 포항에서 출항해 2시간 50분 만에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한다.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이후 울릉도에 정착해 살아가는 다양한 주민들을 만난다. 신혼여행으로 방문한 울릉도에 매료돼 육지에서 장인, 장모를 모셔와 식당을 차린 3년 차 부부의 섭국과 먹물오징어전을 맛본다.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 울릉도(사진출처=KBS 1TV)
마지막으로 이만기는 울릉도의 가파른 절벽 위 오지 마을인 깍개등을 찾아 100년 넘은 집을 수리하며 자급자족하고 있는 구순 앞둔 노부부 오분남·김태중 씨를 만나 특별한 한 끼를 대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