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대전 콩국수(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박은영 셰프와 대전 콩국수 맛집, 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과의 결혼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지난 5월 결혼한 박은영을 소개하며 신혼여행 도중 녹화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묻는다. 박은영은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라며 신혼여행 일정을 중단하고 복귀한 사연을 밝힌다. 박은영은 4년 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를 함께 공개한다.
신혼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일화도 소개된다. 박은영은 남편과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자신은 남편을 휴대폰에 '보호자'로 저장한 반면, 남편은 자신을 '공주님'으로 등록해 두었다며 서로 다른 성향을 전한다. 또한 전현무가 박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선보인 춤에 대한 시부모님의 반응을 묻자 박은영은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전현무계획4' 대전 닭볶음탕(사진출처=MBN·채널S)
이번 대전 맛집 탐방에서는 시청자 추천을 받은 두 곳의 식당이 소개된다. 전현무, 곽튜브, 박은영은 1~2월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 대전의 콩국수 전문점을 찾는다. 콩국수 단일 메뉴로 건물을 세운 식당의 규모를 확인한 출연진은 놀라움을 표한다.
이어 방문한 68년 전통의 닭볶음탕 맛집에서는 뚜껑을 닫고 20분을 대기해야 하는 독특한 조리법에 맞춰 시식을 진행하며 조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