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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타로술사 송이지 방문 "이런 풀이는 처음"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이 타로술사 송이지를 찾아간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자신들을 둘러싼 궁합 관련 소문을 검증하기 위해 사주와 타로를 보러 나선다.

김성수는 모친이 유튜브에서 두 사람의 궁합이 좋지 않다는 영상을 보고 걱정했다는 사실을 박소윤에게 전하며 배우 류승수의 추천을 받은 명리학자의 사무실로 박소윤을 안내한다.

명리학자는 김성수의 사주를 풀이하며 자기애와 인정 욕구가 강한 성향이라고 분석한다. 또한 향후 결혼해 아들이 생기면 아내의 관심을 질투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이에 대해 김성수와 박소윤은 정확한 분석이라며 공감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개그우먼 출신 타로술사 송이지를 찾아가 연애 및 결혼운을 점친다. 송이지의 타로 풀이 과정에서 예상외의 혹평이 나오자 이승철은 "그동안 ‘신랑수업’에서 많은 커플들이 타로점을 봤는데 웬만하면 좋은 말을 해준다. 그런데 이런 풀이는 처음"이라며 염려한다.

그러나 송이지는 최종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해석을 내놓았으며 김성수에게 특정 미션을 부여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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