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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요한, 칼각 정리한 새 집 공개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김요한이 부모님을 새 집으로 초대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은 부모님과 결혼 토크로 진땀을 흘린다.

이날 방송에서 김요한은 메달, 상패, 만화책 등으로 꾸며진 집은 색상별 옷 정리 등 정돈된 상태를 보인다. 그는 배우자가 정리를 잘하지 못해도 본인이 직접 치우면 상관없다는 연애관을 밝힌다.

김요한의 부모님이 집을 방문한다. 부모님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한 뒤 침실과 화장실, 거실 등 집안 곳곳을 살피며 이성의 흔적을 확인하는 탐색전을 벌인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부모님은 "우리가 내일모레면 80세다. 네가 좋은 짝을 만나 가정을 이뤄야 하는데"라며 "주연 씨하고는 잘 되어가?"라고 둘의 관계를 궁금해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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