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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말목장 방문 "또 똥치워야 해"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말목장을 찾아간다.

10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4회에서는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젖소 목장 식구들을 위해 카레 요리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은 목장 선배들을 위해 카레를 준비한다. 문상훈이 헤드 셰프가 되어 장보기부터 요리까지 주도한다.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요리를 시작한 문상훈이 양파를 가로로 썰자 도경수가 "누가 이렇게 잘라요?"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결국 이광수는 "너 이래라저래라 지시하지 말고 도경수가 시키는 대로 해"라며 문상훈의 어설픈 요리 솜씨에 반기를 든다.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이날은 ‘KKPP푸드’는 젖소 목장에 이어 말 목장으로 향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은 운명처럼 마분을 수거하는 작업에 투입되고 마분으로 게임까지 하는 경지에 다다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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