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7회 예고편(사진출처=MBC)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이동욱과 조한선의 악연으로 비롯된 비극의 전말이 그려진다.
24일 방송되는 MBC 특선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7회에서는 정진만(이동욱 분)을 향한 베일(조한선 분)의 복수가 본격화된다.
과거 진만과의 사투 중 폭발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던 베일은 시력을 일부 잃은 상태로 살아 돌아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베일은 바빌론 소속이었던 이성조(서현우 분)에게 접근해 진만을 겨냥한 공세를 펼친다.
진만의 동료 혼다(박정우 분)의 서사도 공개된다. 진만은 베일 일당을 상대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며 혼다에게 조카 지안(김혜준 분)의 보호를 맡긴다. 혼다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향후 쇼핑몰 '머더헬프'가 설립되는 계기로 작용한다.
강지영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을 원작으로 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삼촌 정진만이 남긴 쇼핑몰로 인해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의 생존기를 다룬 액션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