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빗업(사진출처=인코드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프로듀서 김재중이 선보인 신인 그룹 키빗업이 11월 새 음반으로 컴백한다.
키빗업 소속사 인코드는 21일 "키빗업이 11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은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미니음반 'KEYVITUP(키빗업)' 이후 반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키빗업은 첫 활동 당시 'KEYVITUP'과 'LEGENDARY(레전더리)'로 활동했다. 이후 미국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해외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유튜브 차트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음원 지표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키빗업(사진출처=인코드엔터테인먼트)
키빗업은 데뷔 활동에서 얻은 호응을 바탕으로 연말 가요계에서 입지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음악적 역량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새 앨범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뚜렷한 색깔을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한편 키빗업은 오는 24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