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미니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4일 공식 SNS 채널에 여덟 멤버가 직접 신보를 소개하는 인트로 영상 'Stray Kids [INTRO "THIS & THAT"](스트레이 키즈 [인트로 "디스 앤드 댓"])'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다양성을 주제로 시원한 여름 감성의 곡부터 에너지 넘치는 트랙까지 여러 장르를 아우른다.
타이틀곡 'This & That'은 멤버들이 오랫동안 공을 들여 완성한 트랙이다. 멤버들은 "기존 타이틀곡과 차별화되는 대중적이고 신선한 사운드에 위트 있는 가사와 퍼포먼스를 더했다"라고 전했다. 창빈은 "가사 속 단어 선정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거쳤다"라고 밝혔으며, 한국적 분위기를 살린 뮤직비디오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을 거듭한 안무 제작 비하인드도 함께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총 8개 트랙을 수록했다. 선공개곡 'RUN IT(런 잇)'을 비롯해 'FARMING(파밍)', 'After You(애프터 유)', 'I Do(아이 두)', 'Way Out(웨이 아웃)', 멤버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한 '그날', 타이틀곡의 리믹스 버전인 'This & That' 등이 수록된다.
컴백에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선보였다. 예능 포맷을 활용한 프리 트레일러 영상과 유기적 서사를 담은 티저 콘텐츠, 여러 버전의 재킷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의 서울 공연을 전 회차 매진시키며 컴백 전 열기를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7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