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이즈 현무로드' 1화(사진출처=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의 짜오엑 로컬 맛집과 노점 야장을 방문했다.
20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현지의 숨은 맛과 풍경을 찾아 나선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전현무는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여행기를 담게 됐다며 자신을 신입 유튜버로 소개했다. 그는 도쿄·후쿠오카·삿포로 등 목적지별 뚜렷한 취향과 바르셀로나에서 900km를 단독 주행한 경험을 밝히면서도, 다낭 여행의 조건으로 오직 한국인이 없는 장소 방문을 내걸었다.
다낭에 도착한 전현무는 심야 시간대 택시 기사의 추천을 받아 현지인들만 찾는 식당을 방문했다. 언어 장벽 속에서 몸짓으로 소통해 찾아간 식당은 한국인 방문 이력이 전무한 곳으로, 전현무는 주문한 요리의 주재료 개구리를 확인하고 당혹감을 내비쳤으나 이내 시식을 시도했다.
숙소 이동 중 노점 야장을 발견한 그는 번역기를 활용해 음식을 즐기며 현지 적응을 이어갔다. 이후 여행 동료로 합류한 이준은 과거 동행자와 다툼을 겪은 뒤 상대를 배려하는 여행을 지향하게 됐다는 원칙을 털어놓으며 전현무와의 동행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