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폭염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7일 "하동근 사장이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수원사업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건설현장에 방문했다"라고 밝혔다.
한난은 정부 권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을 중심으로 폭염예방 홍보활동, 고위험군작업자 관리, 작업중지권 등 정부 기준보다 강화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폭염대책 기간 중 매일 全지사의 폭염중대경보·경보·주의보 등 특보 상황과 중점관리사항을 공유하며 철저한 폭염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폭염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
이날 하동근 사장은 ▴폭염예방 5대수칙 이행여부, ▴충분한 휴게시간 부여, ▴휴게·냉방시설 운영 실태, ▴시원한 식수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시설에 대한 운영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폭염안전 5대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단 한 건의 온열질환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